한국씨티은행, 환전 및 송금 시 최대 100% 환전수수료 우대 행사 실시
미국 달러, 유로, 엔화 3종에 한해 외화 현찰을 구입하는 ▶일반 고객에게는 1인당 미화 1,000달러 상당액까지 70%의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이 제공하고,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를 신규로 발급받는 고객에게는 발급 당일에 한해 1인당 미화 1,000달러 상당액까지 100% 의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이 제공한다.
해외송금시에는 ▶일반고객에게 70%의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을, ▶유학생지정고객에게는 80% 환전수수료 우대, ▶유학생 지정과 동시에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를 신규 발급받는 고객에게는 100%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씨티은행의 국제현금카드는 전세계 주요국가 35개국의 씨티은행 ATM을 이용할 경우 인출수수료가 건당 미화 1달러와 네트워크수수료 0.2%로 저렴하게, 전세계 현지 통화로 바로 인출할 수 있어, 여행객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씨티은행의 대표 상품이다. 국제현금카드 발급수수료는 3만원이며, 발급수수료를 납부한 고객은 해외ATM에서 현금인출수수료 (미화 1달러 혹은 2000원)이 3만원까지 면제된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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