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한·중 대변인 교류 협의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6. 17(화) 서울에서 친강(秦剛, Qin Gang) 중국 외교부 대변인과 한·중 대변인 교류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 방중(6.27-30) 관련하여 공보·홍보 분야에서 양국 간 협조 방안, 양국 기자단 상호 방문 사업, 양국 주재 특파원 애로 사항 해결 노력 등 언론계 교류 촉진 방안 등이 협의될 예정이다.

한·중 대변인 협의회는 양국 외교부 대변인간 교류 및 양국 언론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998년 우리측 제의로 시작되었다.

협의회를 통해 양국 국민들이 서로를 한층 더 깊게 이해하는데 기여하고 궁극적으로는 양국 관계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재까지 꾸준히 개최되어 오고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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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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