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법학연구소, 20일 교내 학술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법학연구소(소장 김영철)은 오는 20일 법학관 5층에서 ‘2013년 제1차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내교수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손동권) 소속 교수들이 직접 선정한 4개의 주제에 대해 열띤 발표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오전에 진행되는 1부에서는 최윤희 교수가 ‘에이전시 숍 법리와 우리 노동법에의 도입검토’에 대해 발표하고 이재경 교수는 ‘패션디자인의 법률적 보호에 관한 비교법적 검토’를 다룬다.

오후에 이어지는 2부에서는 이현수 교수가 ‘국가의 법적 성격-프랑스 공법이론상 국가법인설의 수용과 전개’에 대해 논하며, 패트리샤 맥윌리엄(Patricia McWilliam) 교수가 ‘익명성의 보호: 수정헌법 1항과 인터넷상의 명예훼손 피해자(Protecting anonymity: first amendment rights and libel victims on the internet)’에 대해 발표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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