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오는 8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한·중·러 대학생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우호증진과 인적 네트워크형성을 위한「2005 한·중·러 대학생 우정의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2005 한·중·러 대학생 우정의 한마당」행사는 경상북도와 자매결연 지역인 중국 하남성(12명)과 우호지역인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주(10명), 그리고 경상북도 대학생(13명)이 경북의 문화를 체험하고, 친목을 도모하게 된다.

본 행사는「경북의 전통문화 및 산업 체험」을 주제로, 한국어 강좌, 영주 유교선비문화체험, 포항제철 및 경주 유적 관광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산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국 참가자의 장기자랑 소개와 해외 대학생들에게 홈스테이를 통한 한국가정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므로써, 국경을 넘는 젊은이들간의 각국의 문화에 대한 이해는 물론 차세대 동북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서 동북아 공동번영과 미래발전에 큰 교감을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주최측인 경상북도에서는 차세대 동북아 주역들의 지속적인 공감대를 넓히고 인적네트워크 강화, 친한국적 인적 양성을 위하여 그들간의 교류를 지원할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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