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 및 물놀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교통사고예방 홍보는 물론 휴가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최소화하여 도민의 안전의식 고취에 최선을 다하기 위하여오는 8월 4일 오전에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고속도로 T/G와 다중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한편, 오후에는 지역의 물놀이사고가 예상되는 해수욕장, 산간계곡, 유원지 등을 상대로 캠페인을 병행실시 한다.

이번 캠페인은 도내 23개 전 시·군에서 동시에 실시하며, 특히, 포항시와영덕군은 도 및 시민안전단체와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시범행사를 실시하여 행사의 효과를 높이기로 하였다.

합동 시범행사는 이날 오전10시부터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동해안 해수욕장의 관문인 포항T/G에서 교통안전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하여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안전 홍보물(부채,팜프렛) 등을 배부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길”이 되도록 당부한다.

이어, 포항T/G행사 후에는 영덕군 장사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요즈음 30℃를 웃도는 폭염으로 계속되는 물놀이 사고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조치요령 등을 설명·홍보할 계획이며, 현지 안전 활동에 노력하고 있는 수상안전요원과 해양경찰서 등 인명구조 관련단체를 찾아 위로·격려한다.

한편 경상북도는 각종 명절, 휴가철 캠페인을 실시하여 도민 및 도를 찾는 도민에게 안전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펼쳐 안전도정을 널리 이해시키고 개인의 안전문화의식 정착에 노력하며, 이번 행사에도 좋은 성과를 거양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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