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려운 청소년 자연체험활동(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의미)을 지난 8월 2일부터 5까지 영양 수하청소년수련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자연체험활동은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100여명을 자연에 대한 감수성과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자연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평소 무심코 지나쳐 버린 자연의 아름 다움과 생명의 의미를 몸으로 느끼게 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에 대한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고 미래사회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이번 자연체험활동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상호간의 팀워크 및 리더십 향상을 위한 『동물마을 만들기』 주먹밥 만들기, 눈으로 보는 숲, 귀로 듣는 숲, 맛으로 보는 숲, 만져보는 숲, 냄새 맡는 숲 등으로 구성된 청정 자연에서 즐기는『숲 및 계곡 탐험』등이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반딧불이 생태탐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느낄 수 있으며 또한 자기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 할 수 있는 『캠프파이어』와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우정을 쌓아 갈 수 있는 『공동체놀이 및 자아형성』 프로 그램 등으로 구성하였다

한편, 이번 수련활동에 참여 한 청소년들은 생활의 터전인 집이나 학교를 떠나 대자연속에서 수련활동을 통하여 건전한 심성 및 정서함양과 여가선용 방법을 깨우고 자연을 사랑하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생활습관과 또래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정을 나누고 협동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이와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줄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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