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증가로 5월 전력판매량 2.9% 증가

- 산업용 2.8% 증가 속에 교육용(7.4%)·농사용(11.1%) 대폭 증가

과천--(뉴스와이어)--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5월 전력판매량이 전년 동월대비 2.9% 증가한 374.6억kWh을 기록하였다고 발표했다.

5월 전력판매량은 자동차, 기계장비, 반도체 등 주요 업종의 수출 증가(3.2%↑)로 인해 산업용전력이 2.8% 증가한 것에 기인하며, 월 평균기온이 2.7℃ 낮아져 일부 난방 수요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 주요업종 전력판매증감률(전년동월대비, %): 철강(1.8), 반도체(3.5), 화학제품(1.2) 자동차(3.8), 기계장비(5.5), 섬유(-0.6), 석유정제(-5.9), 조립금속(3.9), 펄프종이(3.7) 등

* 월 평균기온(전력판매량 예측적용 5대도시): (’12.5월) 16.5℃ → (’13.5월)13.8℃ (2.7℃↓)

아울러 일반용(1.5%), 주택용(1.5%)이 소폭 증가한 가운데, 교육용(7.4%)은 방과 후 프로그램, IT기자재 사용 증가 등으로 중폭 증가했다.

* 농사용(11.1%)은 시설재배, 양수 등 농번기로 인해 10% 이상 증가

5월 전력시장 거래량은 전년동월대비 2.5% 증가한 373.7억kWh 기록했다.

월간 최대전력수요는 6,303만㎾(5.28일 15시)로 전년동월대비 3.3% 증가했으며, 최대전력수요 발생시 전력공급능력은 6,891만㎾로 공급예비력(율)은 588만㎾(9.3%) 유지했다.

계통한계가격(SMP)은 전년동월대비 11.9% 하락(171.4원/kWh→151.0원/kWh)하였고, 정산단가는 2.2% 하락(92.5원/kWh→90.4원/kWh)했다.

* 최근 SMP 증감률 추이(전년동월대비, %): ‘12.9월(0.4) → 10월(21.5) → 11월(-1.1) → 12월(12.8) → ‘13.1월(2.9) → 2월(-5.7) → 3월(-14.3) → 4월(3.2) → 5월(-11.9)

이는 연료비 하락과 유류발전기의 시장가격결정비율 하락에 기인했다.

LNG 열량단가(원/Gcal) : (’12.5월)80,060→(’13.5월)72,209( -9.81%)
유류 열량단가(원/Gcal) : (’12.5월)104,525→(’13.5월)88,674(-15.16%
국내탄 열량단가(원/Gcal) : (’12.5월)28,726→(’13.5월)22,524(-21.59%)
석탄 열량단가(원/Gcal) : (’12.5월)22,628→(’13.5월)16,651(-26.42%)
5월 SMP결정전원 : LNG 88.71%(1.34%P↑), 유류 11.29%(1.34%P↓)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연락처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
김진석
02-2110-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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