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탁구선수들이 참여하는 축제 한마당인 「제5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가 2005년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7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35개국 선수단 200, 탁구인 2,000명등 2,200여명이 참여하에 열리게 된다.
이 대회에는 세계적인 기량을 갖춘 중국의 마린, 장이닌, 왕난 선수를 비롯한 왕한오, 홍콩의 코라이착, 리칭 선수와 우리나라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유승민(삼성생명, 23세), 동메달 김경아(대한항공, 여 28세), 주세혁(KT&G, 25세) 오상은(KT&G, 28세), 그리고 제주스타 김정훈(국군 체육부대, 21세)등 톱랭커 선수들이 대거 출전이 예상된다.
▢ 대회개요
대회기간 : 2005. 8. 27 ~ 9. 2
대회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주 최 : 아시아탁구연맹
주 관 : (사)대한탁구협회
후 원 : 제주도, 국제탁구연맹(ITTF), 문화관광부, 대한체육회
▢ 규모·대회운영
참가규모 : 35개국 2,200여명 (선수단 200, 탁구인, 관계자등 2,000)
주요내용 : ATTU심판 경기위원회, 이사회, 총회, 개막식
경기방식 : 경기진행 7경기 (남·여 개인전 ·단체전, 남·여 혼합복식)
- 단체전 : 1라운든 ― 그룹 라운드로빈, 2라운드 ― 녹 아웃
- 개인전 : 개인전은 7전 4선승제, 녹 아웃 방식으로 진행
단, 복식의 경우는 8강까지는 5전 3선승제, 그리고 준결승,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진행
- 단체전 대진방식 : 새로운 세계선수권대회 방식을 따르며, 각 팀은 3명으로 구성
제주도에 의하면 제2의 세계탁구선수권대회라고 호칭하듯 세계최강의 탁구인들이 축제 한마당을 연출하게 될 「제5회 아시아 탁구 선수권대회」가 2005년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7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35개국 선수단 200여명과 관계자등 2,000여명과 임원 및 국제심판등 탁구계 인사들이 만남의 장소가 될 것이며, 아시아 탁구 가족들에게 제주를 알리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아시아대륙에서 가장 권위있는 이 대회는 세계적인 기량을 갖춘 중국의 마린, 장이닌, 왕난 (이상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선수를 비롯한 왕한오, 홍콩의 코라이착, ·리칭(이상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 선수와 우리나라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유승민(삼성생명, 23세), 동메달 김경아(대한항공, 여 28세), 주세혁(KT&G, 25세) 오상은(KT&G, 28세), 그리고 제주스타 김정훈(국군 체육부대, 21세)등 내로라는 톱랭커 선수들이 대거 출전이 예상되어 90년대 이후 다소 침체되었던 우리나라 탁구를 활성화시킴은 물론 제주탁구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이 기대된다.
경기장도 제주국제컨벤센센터에서 처음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므로써 중문 해수욕장 주변의 수려한 경관을 선보이는 등 제주 브랜드 홍보에 크게 기여하게 됨은 물론 특히, 이 대회기간 동안 총회를 통하여 임원개선 및 차기대회 개최장소가 결정될 예정이어서 탁구계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ju.go.kr
연락처
보도담당 이지훈 064-710-2043 신문취재및보도지원 김동호 064-710-2042 방송취재및보도지원 제공부서스포츠산업과 스포츠산업담당연락전화(일반)710-3452 (행정)3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