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13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발대식 개최
- 24일(월) 오전 11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서 공연 등 축하 프로그램 진행
- 각 분야 정상급 멘토 105명과 젊은 창작가의 만남 통해 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2013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꿈을 위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콘텐츠 전문가가 직접 멘토로 참여하며, 젊은 인재들에게 도제식 교육과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에는 드라마 ‘추노’의 천성일 작가,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이우정 작가,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 애니메이션 ‘머털도사’의 이두호 화백, 음악가 하림 등이 분야별 멘토로 참여한다.
교육생들에게는 멘토링 이외에도 워크숍, 명사 특강, 투자 유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폭넓은 창의 교육이 시행되며, 교육생에게는 월 100만원(4대 보험 포함)의 교육 지원금도 지급하게 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축하공연과 문화계 유명 인사들의 영상 메시지 상영, 교육생들이 꿈을 담은 비전 선언문으로 직접 타임캡슐을 만드는 행사 등 참석자들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은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에 있어서 그 핵심은 사람임을 강조하고 멘토와 교육생과의 동반자적 관계 속에서 창의성을 키워나가는 결실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하였다.
‘2013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에 대한 더 많은 자료는 관련 사업 홈페이지(dream.koc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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