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지식재산연수원, IP-R&D 전문인력 양성 과정 확대 개편

대전--(뉴스와이어)--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지식재산 전문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에, 지식재산에 강한 창의적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국제지식재산연수원(원장 박건수)은 창조경제 구현의 전사로 활동할 지식재산에 강한 창의적 연구 인력양성을 위해 IP(지식재산)-R&D(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확대·개편한다고 밝혔다.

* IP-R&D(Intellectual Property-R&D) : 우수한 지식재산의 창출·활용을 목표로 하는 연구개발 방법론

‘IP-R&D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하 IP-R&D 교육)’은 특허를 연구개발의 부산물로 여기던 관점을 탈피하여 R&D 기획 단계부터 특허정보 분석 결과를 적극 활용하여, 연구원들이 R&D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원천특허 창출 방법을 교육하는 것이다.

IP-R&D 교육의 세부 교과목은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권 이해, 특허정보검색·분석(실습), IP-R&D 이해 등 R&D 사례 위주 이론 교육에 실습을 가미하여 구성하였다.

올해 상반기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대덕연구개발 특구 입주기관(기업 연구소, 공공연 등),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및 CPU(캠퍼스특허전략유니버시아드) 참여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IP-R&D 교육을 운영하였다.

* IP-R&D 교육 상반기 실적 : 산학연 연구원, 대학(원)생, RIPC 컨설턴트 등을 대상으로 총 7회, 295명 교육 수료

대부분의 교육 과정에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교육생 의견 수렴 결과 “실무 위주 교육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교육기간 확대가 필요하다” 등의 교육생 의견이 많아서, ‘13년 하반기부터 IP-R&D 교육을 다음과 같이 확대·개편하기로 하였다.

첫째, 교육생 개개인의 지식재산 눈높이에 맞는 교육 추진을 위해 IP-R&D 교육과정을 기초과정와 심화과정으로 세분화하여 확대할 예정이다.

둘째, 교육생의 소속 기관, 담당 업무 및 전공 기술 분야 등을 고려하여 세부 교육 내용을 설계하는 맞춤형 IP-R&D 교육 커리큘럼 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생들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술 분야별 주제에 대해 실습 과제를 작성함으로써, 교육 효과 극대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교육신청자를 대상으로 교육 입교 전 e-러닝 선수학습을 통해 IP-R&D 교육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IP 아카데미 http: //general .ipacademy.net/)

박건수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중소기업·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의 경우, 지식재산에 강한 연구 인력이 부족하여 핵심·원천 특허의 창출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동 교육을 통해 지식재산에 강한 창의 인력이 양성되면 우수한 특허 창출은 물론 나아가 우리나라 창조경제 구현이 앞당겨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연락처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지식재산교육과
최종훈
042-601-4309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