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배출망 사용 기간 연장 고시 개정

부산--(뉴스와이어)--해파리 배출망을 15일 앞당긴 6월 16일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해파리 배출망에 관한 고시’가 개정됐다.

국립수산과학원(부장 손상규)는 해파리로부터 어업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배출망 사용기간을 연장한‘해파리 배출망에 관한 고시’(국립수산과학원고시 제2013-23호)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해파리 배출망 사용기간(7월 1일에서 12월 31일)을 15일 앞당긴 6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본 고시가 개정됨에 따라 안강망, 낭장망, 장망류 어업의 조업 시 해파리에 의한 피해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파리 배출망 고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산과학원 홈페이지(www.nfrdi.re.kr) “알림마당/법령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fs.go.kr/main.do

연락처

국립수산과학원
시스템공학과
051-720-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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