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제191차 SOFA 합동위원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SOFA(주한미군지위협정) 합동위원회 제191차 회의가 우리측 위원장인 문승현 외교부 북미국장과 미측 위원장인 쟌-마크 쥬아스(Jan-Marc Jouas) 주한미군 부사령관 주재하에 26일(수) 09:30부터 외교부 양자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2012년 5월 23일 제190차 SOFA 합동위 회의 개최

금번 합동위원회 회의에서 한·미 양측은 △형사재판권 △보안과 법집행 △환경 △재무 분야 등을 포함한 SOFA 운영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북미국
SOFA 운영팀
전영희
02-2100-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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