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회사에서 언젠가 내쳐질 것이란 생각들 때 조직의 쓴맛 느낀다”

- 20~30대 직장인,‘언젠가 회사에서 내쳐질 것이란 생각들 때’

- 40대 이상 직장인, ‘가차 없이 성과에 의해 평가받을 때’

서울--(뉴스와이어)--회사에서 언제든 내쳐질 수 있다고 생각될 때, 직장인들은 ‘이것이 사회고, 조직이구나’ 하는 쓴 맛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잘나가는 선배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21가지 비밀(김대원 저)》를 펴낸 청림출판이 최근 직장인 337명을 대상으로 ‘회사 내 잘나가는 사람들의 특징’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에 참여한 남녀 직장인들에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험하는 ‘조직의 쓴 맛’이 무엇인지 질문했다.그 결과, 연령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왔다.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은 ▲언젠가 회사에서 내쳐질 수 있다고 생각될 때(20대_30.0%, 30대_33.0%)조직의 쓴 맛을 느낀다고 답했고, 다음으로 ▲가차 없이 성과에 의해 평가받는다고 느낄 때(20대_29.2%, 30대_24.4%)▲학벌 등 파벌에 치일 때(20대_16.2%, 30대_19.9%)순으로 꼽았다.

그 외에 20대 직장인들은 ▲입사동기가 경쟁자로 느껴질 때(12.3%)를 꼽은 응답자가 타 연령에 비해 다소 높았다.

반면 40대 이상의 직장인들은 ▲가차 없이 성과에 의해 평가받는다고 느낄 때(32.3%)조직의 쓴 맛을 느낀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특히 ▲친절하던 부장님이 인사고과 시즌에 냉정해질 때(19.4%)그렇다는 의견이 타 연령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편, 직장인 10명 8명은 ‘회사에 유독 잘나가는 상사 또는 동료가 있다(82.5%)’고 생각하고 있었고,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잘 나가는 사람들의 특징으로는 ▲모든 일이든 성공시키는 능력자(29.1%) ▲상사 눈치 잘 살피고 비위 잘 맞추는 눈치고단수(25.2%) ▲왠지 모르게 사람을 매혹시키는 카리스마 소유자(20.1%)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잘나가는 선배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21가지 비밀>을 펴낸 김대원 저자는 “조직으로부터 냉정함을 느낄 때 실망하고 좌절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쌓아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고,“특히 직장 내에서는 감정적으로 동료 및 상사에게 의존하기 보다는 함께 일하는 파트너십의 마인드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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