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미래 SCM·RFID 컨퍼런스’ 개최
- 김대영 카이스트 교수 ‘사물 인터넷, 다양한 IT융합의 핵심기술로 발전할 것’
- 유환주 케이에스텍 전무, 유성우 범한판토스 팀장 등 업종별 SCM·RFID 혁신사례 발표
SCM·RFID활용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컨퍼런스에서 김대영 카이스트 교수는 ‘RFID와 사물인터넷 기술의 미래 전망’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새로운 인터넷기술인 사물인터넷은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을 아우르면서 IT융합의 핵심기술로 발전할 것”이라며 “사물인터넷에 대한 전세계 기술동향과 Auto-ID Labs 연구동향을 파악해 다가올 미래 환경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영 교수외에도 이날 컨퍼런스에는 유환주 케이에스텍 전무, 이재관 자동차부품연구원 단장, 장도인 생산성본부 본부장 등이 SCM의 전략과 모범사례를, 정성용 CJ대한통운 수석연구원, 송태승 산업기술시험원 센터장, 유성우 범한판토스 팀장 등이 RFID를 접목한 최신 물류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김경종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SCM은 기업의 자원운영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시스템에서 전반적인 위기관리를 지원하는 전략적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오늘 컨퍼런스가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SCM·RFID시스템 구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조·유통·물류·IT 솔루션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상공회의소 개요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적, 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유일의 종합경제단체로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 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cham.net
연락처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지원팀
이건익
02-6050-1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