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 긴급자원봉사단 40여명은 8. 4일 전북 진안 수해지역에서 수해복구지원을 실시키로 하였다. 전북지역은 8. 3일 200mm이상의 집중호우로 2005. 8. 3. 15시 현재 인명피해 14명, 주택침수 522동, 농작물 침수 9,000ha 등 큰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앞으로 피해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긴급지원 자원봉사단은 수해지역에서 수해복구 노력봉사를 실시하고 떡, 음료수 전달하는 등 수해민을 위문할 계획이다.

긴급지원자원봉사단은 재난·재해 발생시 조기대응 및 신속한 투입 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2003년도에 각 시·군별로 370명을 모집하여 「매미」 「디엔무」등 태풍피해 및 폭설피해복구 활동을 해오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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