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량이 이처럼 증가한 이유는 충북도가 행정중심복합도시ㆍ기업도시ㆍ첨단산업단지 등 각종 개발사업지역 또는 주변지역으로 토지거래량이 증가한데 주원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지적측량 업무량을 지역별로 분석하면 충주시(1,548필지/56.3% 증가), 제천시(1,193필지/65.3% 증가)가 기업도시선정, 첨단산업단지 및 동서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으로 가장 많이 증가하였고, 반면에 청주시(137필지/6.5% 감소), 청원군(274필지/6.8% 감소)은 토지거래허가구역, 투기지역지정 등으로 감소하였으며, 측량종목별로 분석하면 분할ㆍ등록전환측량은 43.8%ㆍ49.0% 각각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경계복원ㆍ지적현황측량은 각각 5.4%ㆍ3.4% 소폭의 증가에 그쳤다.
따라서 이같이 증가하는 지적측량을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대한지적공사에서는 측량인력보강 및 기동반 구성과 특히, 토요휴무일에도 일부 현지출장 등 적극 대처하고 있으며, 도 및 시ㆍ군에서도 검사팀을 구성하여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검사할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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