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13 대학생 광고 공모전 개최

- ‘문화융성’을 주제로 TV스토리 보드, 인쇄광고, UCC 동영상 등 3개 부문 공모

- 대학생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대학생들의 국정과제 참여를 통해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문화융성’을 주제로 ‘2013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정기조의 하나인 ‘문화융성’은 우리 사회에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문체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가 있는 삶,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최되며,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다.

공모 주제는 △문화로 더 행복한 나라 △정신문화(나눔, 배려, 禮 등) 확산을 통한 사회 구성원들의 화합 도모 △문화를 통해 국적·인종·세대·지역의 벽을 허무는 문화의 다양성 공존 등이며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TV스토리 보드, 인쇄광고, UCC 동영상 등 3개 부문이며, 분야별 2점 이내로 응모할 수 있다. 대상(상금 5백만 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최우수상 각 1점을 포함하여 총 17점을 선정하여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에게는 총 1,8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작품은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mcst-ad.co.kr)에서 접수하며 심사 결과는 8월 26일에 발표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공모전 담당자는 “창조적인 상상력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중요한 광고 분야에 대학생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場)을 마련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스스로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구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여론과
김홍영
02-3704-957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