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제8회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울산에서는 모두 3작품이 입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8회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 본선에서 총 20작품을 출품, 장려(1), 특선(1), 입선(1) 등 3작품이 입상하는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부는 지난 7월21일~22일 양일간 전국 16개 시·도 예선 입상작 413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 ‘기와전돌을 이용한 은장신구’(경북, 김기덕)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모두 110작품을 입상작으로 발표했다.

입상작을 보면 ‘반구대 암각화 문양 집칼·열쇠고리’(남정칠보, 대표 김홍범)가 장려에, ‘다목적옹기’(옹기골도예, 대표 허진규)가 특선에, ‘도시의 빛과 향기’(봉기산업, 대표 이진희)가 입선의 영광을 안았다.

울산시는 9월1일부터 9월4일까지 개최되는 전국관광기념품전시회에 시홍보관을 설치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기념품을 전시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www.visitkorea.or.kr/www .etourkorea.com)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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