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노동생산성지수 동향 발표
- 13년 1/4분기 전산업 노동생산성 2.8% 증가
- 산출 소폭 증가, 노동투입량 감소의 영향
* (노동생산성지수) 광업·제조업·전기가스수도업·건설업·서비스업 대상으로, 농림어업·공공행정서비스·가사서비스를 제외함 (2010=100)
국내외 더딘 경기회복의 영향으로 산업생산이 전년동기대비 0.2% 증가에 그쳤고, 노동투입량은 근로시간 단축으로 2.6% 감소했다.
* 산업별 노동생산성 증가율(전년동기대비) : 제조업 4.3%, 서비스업 2.2%, 건설업 3.5%
(산업생산) 산업별로는 건설업과 서비스업이 성장을 주도하였으며, 제조업은 주요 업종이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대비 생산 감소세(-1.8%)가 확대되어 全산업생산이 0.2% 증가에 그쳤다.
* 산업별 산출량 증가율(전년동기대비, %) : 제조업(-1.8), 서비스업(0.9), 건설업(5.2)
* 산출량증가 기여도(%p): 제조업(-0.63), 서비스업(0.51), 건설업(0.27)
(노동투입) 全산업의 근로자수와 근로시간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4%, -3.9%로 나타나, 근로시간 단축이 노동투입량 감소(-2.6%)의 주 원인으로 작용했다.
* 산업별 노동투입 증가율(전년동기대비) : 제조업 -5.8%, 서비스업 -1.3%, 건설업 1.7%
(산업별) ‘13년 1/4분기 노동생산성은 제조업 4.3%, 서비스업 2.2%, 건설업 3.5% 증가를 기록. 특히 건설업의 노동생산성이 2010년 1/4분기(-5.8%) 이후 13분기 만에 증가로 전환했다.
세계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등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으나, 하반기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기업투자가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 ’13년 600대기업 국내투자계획(전경련, ’13.5월) : 129조7002억원(전년대비 13.9% 증가)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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