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지방은행 최초로 기업종합자금관리시스템인 『eCashPLAN』구축을 완료하고 8월 8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시행에 들어간다고 8월 4일 밝혔다.

부산은행 『eCashPLAN』서비스는 기업의 영업활동과 관련된 일련의 자금관리업무를 기업인터넷뱅킹과 연동하여 기업의 자금관리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거래기업의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기업의 일일 자금보유현황 파악 및 향후 24개월간의 현금흐름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도 매우 도움이 되는 서비스이다.

『eCashPLAN』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주요 서비스는 ▶ 기업체의 수입·지출계획 수립 ▶ 자금집행 및 관리 ▶ 장·단기 Cash flow 예측 및 분석 ▶ 예금, 대출, 카드 등 금융 정보의 실시간 통합 관리 ▶ 실시간 자금지출 및 대금수납 관리 ▶ 자금분석보고서 등 통합자금 관리서비스이다.

『eCashPLAN』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체는 부산은행 기업인터넷뱅킹에 가입하고 서비스 이용신청서를 작성한 후 동 서비스 프로그램을 기업체의 PC에 설치하면 된다.

부산은행 전자금융팀 이영우 팀장은 “『eCashPLAN』서비스를 통해 기업체는 효율적인 자금관리업무를 할 수 있으며, 특히 미래 현금흐름까지도 예측할 수 있어 자금관리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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