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6월의 관세인’ 및 ‘핵심가치상 수상자’ 선정

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백운찬)은 7월 1일 ‘6월의 관세인’과 ‘2/4분기 핵심가치상 수상자’를 선정, 시상했다.

‘6월의 관세인’에는 오랜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항만감시 사상 최대 규모의 대마초(1kg)를 밀수입한 러시아 선원을 적발한 부산세관 관세행정관 김선주(59세, 남)씨를 선정·시상했다.

△‘일반행정분야’에는 휴대품 통관정보를 웹툰으로 제작, 홍보한 인천공항세관 관세행정관 김영희(34세, 여)씨가 △‘통관분야’에는 이사화물로 가장하여 밀수입한 짝퉁물품을 적발한 인천세관 관세행정관 최미경(45세, 여)씨가 △‘심사분야’에는 관세환급시 계산 착오로 과다환급받은 업체를 적발하여 44억원을 추징한 광주세관 나창선(33세, 남)씨가 각각 선정되었다.

‘2/4분기 핵심가치상’은 수출물품에 사용된 수입원재료 납부세액보다 과다하게 환급받는 문제점을 개선, 연평균 4,800억원의 세수 누수방지에 기여한 관세청 ‘환급제도 개선팀’(행정사무관 김미정, 관세행정관 장영민, 서호롱)이 ‘변화혁신 분야’로 통관업 불공정행위 방지를 위해 관세사의 통관수수료 세금계산서 발급 방안을 마련한 관세청 ‘통관업 투명화팀’(관세행정관 권태한, 조정훈, 황대수)이 ‘동반자정신 분야’로 노후감시정 적기 교체로 해상감시역량을 제고하고 국내 중소조선업계를 지원한 관세청 “추경예산 확보 추진팀”(행정사무관 이찬섭, 관세행정관 양두열, 윤경석)이 ‘명예긍지 분야’로 각각 선정되었다.

관세청은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관세행정 발전에 공이 큰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이달의 관세인’을, 분기별로 ‘핵심가치상 수상자’를 선정하여포상하고 있으며 이들은 인사 및 성과급 우대 등 특전이 부여된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운영지원과
신현은
010-9015-719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