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및 상반기 수출입 동향
6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0.9% 감소한 467.3억달러, 수입은 1.8% 감소한 412.2억달러로 무역수지는 55.2억달러 흑자 기록
전년대비 조업일수 부족(1일)으로 수출이 소폭 감소하였으나, 일평균수출은 증가하였고 2개월 연속 50억달러 이상의 무역수지 흑자 기록
* 일평균수출 증가율(%) : (1월) 1.7 → (2월) 2.6 → (3월) 4.5 → (4월) △8.1 → (5월) 0.9 → (6월) 3.7
(수출) 중국 등 신흥국 및 미국·EU로의 수출은 증가한 반면, 일본으로의 수출은 감소세 지속
* 지역별 수출증가율(전년동월대비 %) : (중남미) 18.8 (EU) 13.1 (미국) 5.7 (중국) 5.4 (ASEAN) 0.0 (CIS) △7.2 (일본) △16.6
품목별로 살펴보면 선박·반도체·무선통신기기 등의 수출은 증가하였으나, LCD·철강·일반기계 등은 부진
* 품목별 수출증가율(%) : (선박) 11.8 (반도체) 6.7 (무선통신기기) 6.3 (석유화학) 4.8 (자동차) △1.6 (석유제품) △7.7 (일반기계) △10.7 (철강) △13.2 (LCD) △15.8
(수입) 원자재 수입이 감소한 가운데, 자본재와 소비재 수입은 증가
* 용도별 수입증가율(6.1~20일, 전년동기대비 %) : (원자재) ∆6.8 (자본재) 9.5 (소비재) 0.7
수입물량 확대로 석유제품의 수입은 증가하였으나, 단가하락 등으로 원유·가스 및 철강 등의 수입은 감소
* 품목별 수입증가율(%) : (석유제품) 0.5 (가스) △0.6 (원유) △6.4 (석탄) △15.9 (철강) △18.5
* 원유 도입단가 및 물량(‘12.6→’13.6) : (단가) 107.8 → 104.0$/B, (물량) 78.6 → 76.2백만B
* 가스 도입단가 및 물량(‘12.6→’13.6) : (단가) 878.5 → 792.9$/톤, (물량) 294 → 327만톤
<2013년 상반기 수출입 실적 및 평가>
상반기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0.6% 증가한 2,767억달러, 수입은 2.6% 감소한 2,571억달러로 무역수지는 196억달러 흑자 시현
각종 대외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소폭 증가하였으며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전년(109억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80% ↑)
(수출) 선진국 및 선박·철강 등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신흥국 및 IT제품의 수출호조에 힘입어 금년 상반기 수출이 0.6% 증가
엔저와 재정위기 등으로 일본 및 EU로의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ASEAN·중국 등 對신흥국 수출은 크게 증가하여 우리 수출을 견인
* 수출증가율(%) : (ASEAN) 10.0 (중국) 9.8 (미국) 2.1 (EU) △3.8 (일본) △11.5
무선통신기기·반도체 등 IT제품과 석유화학 등은 선전하였으나, 수출단가 하락 등으로 선박·철강은 크게 부진
* 수출증가율(%) : (무선통신기기) 30.0 (반도체) 8.6 (석유화학) 7.7 (LCD) 1.3 (자동차) △1.7 (일반기계) △1.7 (석유제품) △2.1 (철강) △11.9 (선박) △25.3
특히, 선박수출 제외시 금년 상반기 수출은 3.3% 증가
* 선박제외 수출(1∼6월) : 2,577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3% 증가
(수입) 소비재 수입은 증가했으나, 국제 유가하락 등에 따른 원자재 수입둔화로 총수입은 2.6% 감소
* 용도별 수입증가율(1.1∼6.20일, %) : (원자재) △4.9 (자본재) 0.0 (소비재) 5.4
석유제품 및 가스의 수입은 증가하였으나, 유가하락 등으로 원유·철강 등의 수입이 감소하여 원자재 수입은 4.9% 감소
* 수입증가율(1.1∼6.20일, %) : (가스) 13.5 (석유제품) 11.1 (원유) △10.4 (철강) △13.6
자본재는 반도체제조용장비 등 일부 품목은 크게 감소하였으나, 반도체 등 부품류의 수입이 증가하여 전년과 유사한 수준
* 수입증가율(1.1∼6.20일, %) : (인쇄회로) 24.9 (집적회로반도체) 24.7 (무선통신기기부품) 21.0 (개별소자반도체) 15.5 (메모리반도체) 5.7 (반도체제조용장비) △64.4
소비재의 경우 돼지고기·옥수수 등의 수입은 감소한 반면, 자동차·쇠고기·의류·곡류(옥수수 제외) 등의 수입은 증가
* 수입증가율(1.1∼6.20일, %) : (쌀) 130.0 (2500cc 이하 디젤자동차) 51.4 (대두) 23.9 (남성바지) 20.2 (밀) 17.6 (코트및자켓) 7.4 (쇠고기) 7.3 (옥수수) △6.2 (돼지고기) △33.4
(평가 및 전망) 엔저 등 대외악재로 상반기 수출은 소폭 증가에 그쳤으나, 하반기에는 미국 경기회복 추세 등에 힘입어 수출증가폭이 확대될 전망
상반기에는 ASEAN·중국 등 對신흥국 수출 및 무선통신기기·반도체 등 IT제품의 수출이 호조세를 시현하여 일본·EU 시장의 부진 및 선박·철강 등 일부 주력품목의 부진을 만회
하반기에는 미국의 경기회복 추세에 따른 글로벌 수요증가 및 선박수출* 증가전망 등으로 우리 수출의 증가율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나 미국의 출구전략, 원/달러 및 원/엔 환율의 변동성 심화, 중국의 경기 둔화우려 등 불안요인이 상존
* 하반기 인도예정 물량, 기저효과('12년 하반기 수출은 142.9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2.1% 감소) 등을 감안할 때 하반기 선박수출은 증가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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