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회의시간 줄인다
대전시는 간부 회의에 소요되었던 아침시간 1시간(08:30~09:30)을 집중근무로 활용을 위해 회의를 축소하는 등 회의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따라서 대전시는 시장 주재, 토의식 간부회의는 안건이 있을 경우에만, 행정부시장 주재, 금요일 티 타임은 실·국 자율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그 동안 매월 셋째주 월요일에 정례적으로 개최해왔던 ‘토의식 간부회의’는 특별한 안건이 있을 경우에만 개최하게 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 ‘회의 없는 날’로 운영된다. 따라서, 8월 16일에 개최하기로 했던 토의식 간부회의는 개최하지 않게 된다.
아울러, 그 동안 매월 둘째·넷째주 금요일 아침에 개최했던 ‘행정부시장 주재, 티 타임’도 폐지하는 대신 그 시간을 각 실· 국장 재량으로 자율 혁신회의 등에 활용토록 했다.
앞으로 ‘토의식 간부회의’와 ‘행정부시장 주재, 금요일 티 타임’이 폐지되면 각 실·국의 회의자료 작성에 따른 부담감이 해소되고 각 실·국장의 업무구상시간이 늘어나 시민을 위한 좋은 시책이 많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 市는 앞으로도 회의 등 각종 개선대상 사항에 대하여는 적극 개선·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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