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4일 장지영 SK텔레콤 서부네트워크 본부장 등 SK그룹 현지 근무 인력들과 긴급 구호제휴 NGO인 월드비전이 함께 참여해 전북 부안군에 긴급재난 구호물품 430여 상자를 전달했다.
긴급재난 구호물품은 재난시 꼭 필요한 생활용품 등 17개 품목의 생필품으로 사전 제작되어 있었으며, SK는 이 물품들을 지난해 제주 집중호우와 올해 4월 양양지역 산불 피해 때에도 전달하여 이재민들이 긴요하게 사용한 바 있다.
SK는 현지에 급파단 1차 자원봉사단 이외에 피해규모가 파악되는데로 필요시 SK그룹 차원의 자원봉사단을 추가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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