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3 국제유스양궁페스타 개최

-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올림픽공원 평화의문 특설경기장에서 진행

- 멕시코, 영국, 스페인 등 13개국 13개 도시 142명 청소년 선수단(만17세 이하) 참가

- 특별 이벤트 경기로 런던올림픽 양궁메달리스트 초청경기 열려

서울--(뉴스와이어)--우리나라 대표 스포츠 종목인 양궁 국제 청소년 축제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영국, 스페인, 중국, 싱가포르 등 세계 13개국 13개 도시팀 142명의 선수단(선수 107, 임원 35)이 참가하는 ‘2013 서울국제유스양궁페스타(Seoul International Youth Archery Festa2013)’를 6일(토)부터 12(금)일까지 7일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및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특설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궁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한국지도자들의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면서 세계양궁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회가 올림픽의 도시, 서울에서 많은 외국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됨에 따라 양궁의 저변확대, 청소년들의 우의증진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7일(일)에는 대회 개막행사 및 선수단 환영 만찬이 열린다. 8일(월)에는 남녀 60미터 예선전, 9일(화) 개인 및 단체전 예선, 10일(수)은 여자 단체전 및 남자 개인전 결승이 열리며 특별 무대로 우리나라 양궁메달리스트의 남녀 대결이 열릴 예정이다. 11일(목)은 특별무대로 우리나라 양궁메달리스트의 혼성팀 대결이 펼쳐지며 남자 단체전 및 개인전 결승,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결승전은 KBS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대회기간 중에는 우리나라 양궁이 국제무대에 진출한 1978년 이후 아시아경기대회, 세계선수권대회, 올림픽 경기에서 메달을 획득한 여성 양궁메달리스트 모임인 ‘명궁회’(회장 : 이은경(92 바르셀로나올림픽 메달리스트)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문화행사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의 사물놀이 등 문회공연으로 우리나라의 전통 멋을 알리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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