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경주 북군소하천 특별교부세 2억5천만원 긴급지원
이번 점검결과 재해위험이 있는 경주시 북군동에 있는 북군소하천에 안전행정부에서 특별교부세 2억5천만원을 긴급지원 함으로써 풍수해 위험을 해소 할 수 있게 되었다.
2012년 9월 발생한 태풍 ‘산바’로 경북도 피해금액은 1,344억원이며, 복구금액은 3,779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공공시설 복구사업 2,005건 중 준공 1,999건 추진 중 6건으로 공정율 99%로, 7월 중 모든 수해복구 사업장을 완료하게 된다.
안전행정부 김성렬 창조정부전략실장은 추진 중인 수해복구사업은 재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력과 장비를 추가 투입하여 추진하고, 또한 풍수해 대비 비상연락망 정비 등 현장상황관리에 철저를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치수방재과
이석우
053-95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