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여름철 전력위기 대응 에너지 10% 줄이기 결의대회 개최
울산시는 7월 5일 오후 4시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시민환경단체, 시민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위기대응 에너지 10% 줄이기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결의대회는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위원장 이수식)가 주최하고 울산시와 에너지관리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가 후원한다.
행사는 개회식, 에너지 절약 및 녹색생활실천 결의문 낭독, 에너지 10% 절약실천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결의문은 ‘나부터 먼저’ 솔선수범하고 이웃에게 이를 확산시켜 전력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범시민 녹색생활운동을 정착시키기 위해 울산환경사랑운동본부 한봉희 회장님과 울산푸름이단 김길주 단장님이 낭독한다.
결의문 낭독 후 참가자들은 시청 주변에서 냉방기 가동온도 26도 이상 유지, 전력 피크시간대(14시~17시) 냉방기 사용 자제, 불필요한 전등 끄기, 플러그 뽑기, 아파트 내 자원재활용, 쓰레기 줄이기, 탄소포인트 및 그린카드 제도 확산 등 에너지 문제에 대한 인식전환과 함께 에너지 10% 줄이기 등 시민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및 녹색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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