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5일 호우피해 긴급 대책회의 가져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5일 오전 도청 20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재난상황실장 주재로 도 본청 15개 관련 실과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3~5일 집중호우에 대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 기간 동안 전남지역에는 담양에 최고 199㎜의 비가 쏟아지는 등 도내 평균 113㎜의 많은 비가 내렸다.

이로 인해 화순읍 대리교차로가 침수 피해를 입어 차량을 긴급 이동 조치했으며 저지대 주택이 침수 피해를 입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피해조사와 긴급 복구를 지시했다.

또한 22개 시군에 대해 기상특보 단계별 부단체장 정위치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이번 호우로 지반이 약화돼 강우가 계속될 경우 산사태와 도로 유실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위험지역은 안전지대(Safety Line) 설치와 함께 출입을 통제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지시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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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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