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사이버멘토링 2013년 대표멘토 위촉 행사’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7월 9일(화) 오후 4시 여성가족부 대회 의실에서 사이버멘토링 2013년 대표멘토 위촉 행사를 개최한다.

대표멘토는 청년여성들이 꿈꾸고 있는 분야에서 이미 성공한 사회적 유명인사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성공적인 사회생활의 노우하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와 롤모델을 제공 하기 위하여 운영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경영·금융, 공공·법률, 교육·컨설팅, 의료, 건축, 미디어·예술,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리더 총 16명(*명단붙임)을 위촉한다.

사이버멘토링은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이 취약하고 역할모델이 부족한 청년여성들이 선배여성(멘토)으로 부터 온라인상에서 전문지식과 직업의식, 정서적 지원을 받아 자신의 경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특히,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생들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의 롤모델을 제시하고,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2002년 시작한 사이버멘토링은 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공익 포털사이트인 위민넷(www.women.go.kr)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2년 말까지 7,200쌍의 멘티-멘토를 연계하여 각종 정보 및 경험을 공유하였다.

지난해에는 공개멘토링을 통해 인천지방검찰청의 하신욱 검사, 외교통상부 박은하 국장, (주)데이터소프트의 전현경 대표, 국제 리더십아카데미의 이지은 대표, 세계음식문화연구원의 양향자 이사장 등이 로스쿨진학 및 국제전문가로의 진출, 여성IT 분야의 진로, 성격 등 개인적 문제에 대한 조언, 푸드코디네이터로의 전직에 대한 조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공개멘토링을 진행하였다.

올해는 온라인상으로 제공되는 개별 멘토링 이외에도 지역의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와 연계한 권역별 멘토링, 특성화 대학 및 특성화 고등학교를 찾아가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멘토링, 실무형 과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프로젝트형 멘토링 등 다양한 오프라인 멘토링 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대표 멘토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여러 어려움을 딛고 사회에 진출하여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배로서 후배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안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 여성인력개발과
02-2075-4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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