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하고 무더운 여름철 항균 기능은 필수, ‘세균 번식’ 억제하는 항균 제품 인기

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폭염에 장마철 국지성 호우까지 겹치면서 예년에 비해 습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처럼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을 구입할 때에는 더욱 조심스러워진다. 특히 강력한 자외선과 땀은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어 제품 구입 시 항균효과가 있는지를 꼭 확인해야 한다.

습하고 더운 여름철, 박테리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항균기능이 적용된 제품들을 살펴보자.

항균닥터 시스템으로 상쾌한 가발 착용 가능해져!

여름철 높은 습도는 두피에 각종 세균 증식을 활발하게 하므로 가발을 착용할 때에는 세균 감염으로 인한 두피질환 및 2차 탈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균처리가 된 가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국내 1위 가발전문기업 하이모(대표 홍인표, www.himo.co.kr)는 제작하는 모든 가발의 베이스망부터 모발까지 제품 전체를 항균처리하여 박테리아 증식을 막는다. 또한 박테리아로 인한 냄새까지 예방해 가발 이용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착용하도록 했다. 이뿐 아니라 독자 개발한 특수망 구조를 통해 통풍 기능이 강화된 하이모 섬머쿨은 무더운 여름철 더욱 시원한 느낌을 줘, 여름철 베스트셀러 모델로 자리잡았다.

하이모 관계자는 “대기 중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두피는 세균 감염으로부터 취약하다. 때문에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두피와 직접 맞닿는 가발에 항균처리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체크해봐야 한다”며 “여기에 외출 후 가발전용 샴푸를 사용해 가발에 엉켜 붙은 노폐물과 세균까지 제거해주면 보다 상쾌한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첨단 항균 소재 프레실버 하나면 야외활동도 걱정 없어!

물놀이,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면 땀냄새가 가장 큰 고민거리이다. 땀은 특히 세균과 접촉이 잦을수록 불쾌한 냄새가 발생되는데 이때 세균을 잡아 땀냄새를 줄일 수 있도록 항균기능이 적용된 아웃도어가 나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노스페이스의 쿨맥스 폴로 셔츠는 최첨단 항균 소재인 프레실버 소재를 혼용, 땀 냄새를 줄이고 땀이 날 때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해 쾌적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빠른 속도로 땀을 체외로 발산시키며, 통기성이 뛰어난 쿨맥스 소재를 사용해 캠핑 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

여름철 여성들의 최대의 적 무좀! 항균성 강화된 구두 준비로 극복 가능!

화려한 색상과 무늬의 신발은 썸머룩을 연출하기에 더 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하지만 더운 날씨로 인해 맨발로 샌들, 구두 등을 많이 신는다면 발의 땀으로 인해 무좀이 발생하기 쉬워 발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플랫슈즈로 유명한 65년 전통의 프랑스 슈즈 브랜드 ‘레페토(Repetto)’는 코르크나무에서 채취한 천연 코르크 소재를 구두 안창에 사용해 항균성을 높였다. 신발의 항균기능은 발의 공기순환을 가능하게 해줘 땀을 신속하게 흡수, 건조시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이모 개요
하이모는 한국 모발산업의 새로운 부흥과 세계 최고의 전문 모발 업체를 이루겠다는 목표로 1987년 3월 설립되어 맞춤가발의 선두업체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1등 가발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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