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야구, 오픈 베타테스트 돌입
‘만화 같은 야구 게임’, ‘내가 구단주가 되는 야구 게임’을 표방하는 ‘신야구’는 독특한 2D 캐릭터와 만화 같은 배경 그래픽을 선보이면서, 키보드의 방향키와 쉬프트 키(Shift) 만으로도 가능한 ‘간편한 게임 플레이’로 오락실의 아케이드 야구 게임을 연상케 한다. 귀여운 캐릭터가 먼지 바람을 일으키는 ‘슬라이딩’, 활활 타는 불길과 함께 내 앞으로 돌진하는 ‘마구’, 수비수와 타자의 숨가쁜 추격전 등 만화 같은 플레이를 선보인다.
한편 신야구’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기념해 대대적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는 8월 7일 오후 4시부터 LG트윈스와 삼성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 야구 경기장에서는 <LG트윈스 배 2005 신야구 온라인 리그>의 결승전이 개최된다. 지난 7월 28일과 29일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신야구의 프로 유저 32명을 선발, 이번 결승전은 잠실 야구 경기장의 전광판을 통해, LG홈경기 라디오 중계 캐스터인 안준모 씨의 진행으로 생중계 된다. 이번 대회는 사상 최초로 온ㆍ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야구 게임 리그라는 의의를 갖고 있다.
동시에 잠실 야구 경기장에서는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이사의 야구 시구와 ‘치어리더와 신야구 캐릭터의 포토 이벤트’, ‘온라인 홈런 레이스’, ‘신야구 게임 체험’, ‘신야구 돌발 퀴즈퀴즈!’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네오플 허민 대표는 “신야구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표절 시비가 일어 매우 유감스럽지만 오픈 베타테스트를 통해 직접 게임 플레이를 해 보시고 표절 여부에 대해 신중히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2등신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신야구는 캐릭터의 육성을 통해 구단을 소유할 수 있고, 오락실 야구 게임처럼 키보드가 부셔져라 두드릴 만큼 타격감이 일품인 캐주얼 야구 게임으로 2005년 여름 캐주얼 게임 유저들의 입맛을 사로 잡겠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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