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연풍 국도 16일 전면개통
이번 4차선 도로 전면개통으로 괴산에서 연풍을 오가는 시간이 20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되는 등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며 국도 3호선, 37호선, 중부내륙고속국도 등과의 연계성이 크게 개선되어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물류비용 절감, 내륙지역 개발촉진 및 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 2,337억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애초 2013년 9월에 개통예정이었으나 국도의 간선기능 조기 확보를 위해 국토교통부, 시공사 그리고 지역주민의 공동 노력으로 2개월 앞당겨 개통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오랜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께도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물류비용 절감, 지역개발 촉진, 관광 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안전하고도 쾌적한 도로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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