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전북 호우피해지역에 긴급구호비 2억원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소방방재청(청장 권 욱)에서는 지난 8월 2일부터 3일까지 전북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침수 등 많은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생활기반시설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조기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복권기금에서 재해구호 긴급 구호비 2억원을 긴급히 지원했다.

특히, 복권기금이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에 쓰이기는 지난 4월 5일 양양 산불피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지원하는 것으로써 이재민 및 구호종사자 급식·생필품 제공, 구호물자 지원, 구호장비 임대 등에 소요되는 경비 및 비용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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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정책홍보담당관 남덕우 02-3703-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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