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I/Q 인터페이스가 추가된 두 번째 벡터 신호 트랜시버 출시
- 새로운 벡터 신호 트랜시버 (VST – 벡터 신호 생성기와 벡터 신호 분석기 및 FPGA 결합) 계측기에 I/Q 인터페이스 제공
- NI LabVIEW 시스템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VST를 새로운 계측기로 변환하거나 기존의 기능 강화 가능
- 새 VST 모듈은 베이스밴드 I/Q 기능을 추가하여 RF 트랜시버 테스트의 테스트 커버리지 확대
이 제품은 소프트웨어로 제작한 아키텍처에 구축되어 있어 LabVIEW를 이용하면 특정 요구사항에 맞게 수정할 수 있다. 이 새로운 벡터 신호 트랜시버는 고성능의 차동 또는 싱글엔드 I/Q 인터페이스가 추가되어 최신 PC 및 FPGA 기술과 함께 더욱 빠른 테스트가 가능한 단일 계측기로서 디바이스의 RF 및 베이스밴드 신호를 테스트한다.
NI RF R&D 부사장인 Jin Bains는 “새로운 NI PXIe-5645R 벡터 신호 트랜시버의 아키텍처는 RF 트랜시버 베이스밴드 테스트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에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유연함을 제공합니다.”라고 전했다.
제품 특징
- 65 MHz ~ 6 GHz 주파수 범위, 80 MHz 순시 대역폭과 고속 디지털 I/Q의 24개 채널
- 최고 80 MHz의 복합 대역폭을 갖추고 120 MS/s에서 샘플링되는 16-비트 데이터와 베이스밴드 I/Q 인터페이스 (차동 또는 싱글 엔드로 설정 가능)
- 사용자가 정의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개방형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FPGA
-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용으로 사전 구축되고 수정 가능한 IP 다운로드 가능 (www.ni.com/vst)
추가 정보
- 자세한 제품정보 및 관련 영상,기술 백서는 ni.com/vst/ko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사례 연구 퀄컴 아데로스(Qualcomm Atheros)를 확인 할 수 있다.
http://sine.ni.com/cs/app/doc/p/id/cs-14961/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개요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내쇼날인스트루먼트, National Instruments)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ni.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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