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인구의 날'(7.11)을 맞아 일·가정 균형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7월 12일 오후 3시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제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가 주최하고 아이낳기좋은세상 울산운동본부 주관으로 인구문제가 경제 사회에 미치는 파급 영향을 알리고 가족문화 행사를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여 아이낳기 좋은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맹우 울산시장, 서동욱 시의회 의장, 임산부, 시민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제1부 기념식, 제2부 도전! 임산부 골든벨 등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로는 울산 스트링 앙상블이 현악4중주 태교음악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제1부 기념식은 저출산극복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출산장려시책 추진에 기여한 공으로 노성왕 씨, 김현주 씨, 박규섭 씨, 이영희 씨 등 4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모성 및 어린이 건강증진 기여와 일·가정 균형 기업문화 확산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프라우메디병원, 에프유(주)가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이와 함께 오후 3시 30분부터 임산부와 예비아빠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부 도전! 임산부 골든벨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경기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울산시 다자녀가정 혜택 및 범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 등에 대해 O/X퀴즈, 객관식, 단답형 문제가 출제되어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6명) 등을 선발하게 된다.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홀 로비에서는 인구의 날 가족사랑 행복사진 공모전 우수작품(30점) 전시회가 열린다.

한편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불균형과 이에 따른 정치, 경제, 사회적 영향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해 처음 기념일로 제정됐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저출산고령사회과
052-229-485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