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평생교육활성화지원 사업 선정
시가 응모한‘실천역량강화지원 사업’분야에서 선정된 사업은 △행복지기 학습공동체 마을학습생태계 조성(1억원) △학습형 일자리창출 프로그램 운영(6000만원) △대전 다모아 평생교육 정보망 관리(2000만원) 등이 뽑혀 총 1억 8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시는 실천역량 강화사업 운영에 따른 관련 전문가의 강사 일자리 창출과 특화된 평생학습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베이비부머, 중·장년층 및 노년층을 위한 맞춤형 학습 기회 확대에 초점을 두고 평생교육 실천역량 강화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 선정된 ‘행복지기 학습공동체 마을학습 생태계 조성’사업은 주민자치센터 및 평생학습기관 등을 활용해 하나의 학습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행복지기 마을학습센터’를 지정해 시범·운영한다.
이곳은 지역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곳에서 편한 시간대에 맞춰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 지역의 평생교육, 직업 수요분석을 통해 지역 발전과 일자리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개인의 지식과 재능을 활용해 사회에 환원하는 학습형 일자리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아울러 1만 7000여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등록된 다모아 평생교육정보망을 통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검색기능 활성화 및 정보서비스 강화로 시민의 평생교육 이용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별 특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1억 5600만원을, 유성구는 평생학습도시 선정 계속지원 사업에 선정돼 1억 원의 사업비를 각각 받게 됐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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