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스마트앱창작터·1인창조기업센터 개소
전라남도와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예비창업자,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앱 창작터’와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의 개소식을 지난 11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이 중소기업청의 올해 공모과제에서 선정된 두 사업의 성공적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으며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입주기업 및 예비 창업자들의 제품 시연회, 이경상 글로벌앱지원센터 단장의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목포대와 순천대에 설치 운영 중인 스마트앱창작터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 경영, 기술, 마케팅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연내에 10개 기업 창업을 목표로 현재 75명의 예비창업자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창업희망자 및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공간과 교육·경영·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무더위 속에서도 성공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이승옥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은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문화 소재와 ICT 융복합의 창작 개발을 위한 예비창업자들이 도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예비창업자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1인 창조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
문화예술과
061-286-5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