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선정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한국 및 지역의 관광기념품 발굴·육성 및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경북 대표 출품작 선정을 위해 7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접수한 작품을 대상으로 8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 엄정한 심사를 거쳐 7월 11일(목) 수상작 30점(입상 16점, 특선 및 입선 14점)을 최종 선정했다.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모전으로 그 역사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지역단위 공모전으로는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장려상 이상 입상작 16개 작품은 8월경에 개최되는 제16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품하게 된다.

대상에는 한국특성화 분야에서 풍기인견에 색실누빔을 하여 목걸이, 브로치 등 패션소품을 제작한 이신복씨의 ‘색실누빔‘이,

지역특성화 분야에서 독도와 경상북도 지도를 응용하여 윷놀이와 장기놀이를 세련되게 표현한 김재식씨의 ‘Korea Dokdo PR fork play’가 각각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7월 23일(화)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들 입상 작품들은 7월 23일(화)부터 28(일)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관광홍보관에 전시되며 각종 행사, 박람회, 경북도 관광 홈페이지 등으로 통해 널리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희도 관광마케팅사업단장은 입상작중 상품화와 대량화가 가능한 우수 작품에 대해서 경상북도 관광기념품으로 지정·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는 8월 제16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 경상북도 대표 출품작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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