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중심 전문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경남도립 남해전문대학

창원--(뉴스와이어)--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전문인력 특성화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는 경남도립 남해전문대학(학장 김웅렬)은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노동부 공동의『제2기 산학협력 확산사업』에서 2005년 8월 2일자 경남·울산권 대학 중 유일하게 산학협력중심전문대학으로 최종 선정 되었다.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제1기 산학협력확산사업)은 작년에 교육인적자원부와 산업자원부 최초의 부처공동사업으로 추진하였으며, 금년에는 노동부가 신규로 참여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교육인적자원부는 전문대, 노동부는 기능대 지원의 틀을 벗어나, 전문대와 기능대가 동시에 경쟁한 최초의 사업으로써 3개부처는 합동으로 지난 5월 제2기 산학협력확산사업 공고 이후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 동안의 평가과정을 거쳐 “경남 전략산업지원 지역혁신 기술 교육시스템 구축사업(단장 김동희 교수)”으로 지원한 남해전문대학을 선정하였다.

남해전문대학이 경남·울산권 산학협력중심전문대학으로 선정됨으로서 산업현장 밀착형 인력이 산업계에 배출될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전략 산업분야 중간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4년간 9억원씩 총 3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남해전문대학은 지난 2004년‘지방대학 혁신역략강화사업(NURI)’ 평가에서 경남권역에 선정된 9개 사업단 중 4개 사업단이 협력대학으로 선정되어 매년 8억6천만원씩 5년간 총 43억원을 지원받았으며 ‘전문대학 재정지원사업’에서도 대학 특성화 및 주문식 교육이 선정되어 지원금 45억원을 받게 됨으로써 모두 88억원 규모로 도내 전문대학 및 전국 도립대학 중 최고의 지원금을 받는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가 2004년 11월 24일자 취업률을 공표한 결과에서도 졸업생 1,000명 미만 그룹에서 취업률 100%를 기록, 전국에서 취업(취업률 1위)이 가장 잘되는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본교 김웅렬 학장은 “이번 사업으로 대학의 특성화는 물론,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여 국내외 산업체 연수, 신입생 및 재학생 50% 이상 장학금 지급 등으로 경상남도와 연계한 세계속의 취업명문 직업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남도립 남해전문대학 기획홍보팀장(055-860-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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