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5일 ‘원순씨와 함께하는 아시아 외국기업경영인 토론회’ 개최

- 중국․인도․일본 3개국 주한상공회의소 및 기업인 초청, 투자확대 방안 모색

- 서울시 투자유치 정책방향과 상반기 IR 성과․하반기 계획 발표

- 3개국 담당자, 해외투자 동향 및 對서울 투자확대․글로벌기업 유치 방안 제언

- 박시장, 외국기업이 느끼는 서울의 투자환경, 생활환경 등 장점․개선점 청취

- 아시아 지역 주한상공회의소 및 기업과 상호 협력체제 다지는 계기 될 것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7월 15일(월) 오후 3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원순씨와 함께하는 아시아 외국기업경영인 토론회’를 개최한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최근 해외투자 증대 추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인도, 일본 주한상공회의소 관계자 및 아시아 지역 기업인 20여명을 초청해 서울시의 투자유치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직접 외국기업인들과 만나 투자유치 증대방안과 생활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일본, 중국, 홍콩의 ‘12년 해외투자액은 세계 5위안에 들었으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등의 해외투자 규모도 세계시장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시 투자유치정책방향과 상반기 IR 성과·하반기 계획 발표, 투자확대 방안 모색

먼저 ▴산업클러스터의 글로벌 브랜드화 ▴외국인투자기업 인센티브 패키지 구성 ▴R&D분야 증액투자 유도 ▴외국기업에 우호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 등 서울시의 투자유치 기본 방향과 상반기 IR성과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이날 서울시는 지난 4월 베이징·상해 투자유치설명회에서 이루어진 중국 ‘중태건설그룹’, ‘국태군안증권’과 인도 ‘ICICI은행’과의 MOU 체결 등 상반기 성과를 공유한다.

이어 중국·인도·일본 등 3개국 주한상공회의소 대표 등이 각국의 최근 해외투자동향 및 투자관심 분야를 발표하고, 서울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의 증액투자확대 및 글로벌기업 유치 방안 등에 대한 정책제언을 한다.

박시장, 외국기업이 느끼는 서울의 투자환경, 생활환경 등 장점·개선점 청취

또 박원순 시장과 아시아 외국기업 경영인들은 한자리에 모여 외국인이 느끼는 서울의 기업활동 여건을 비롯해 주거, 교육, 문화 등 생활환경 분야에 대한 장점과 개선점, 투자저해요인 등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을 공유한다.

서울시는 생활여건도 외국기업가들이 모이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판단하에 이날 논의 결과를 적극 검토해 외국인 거주자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체감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토론회가 아시아 지역 주한 상공회의소 및 기업과의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훌륭한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외국기업의 투자 증대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건설적인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외국인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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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경제진흥실 투자유치과
이소현
02-2133-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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