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청소년 대상 정품 사용 의식 함양 학습 실시
이번 찾아가는 체험학습은 특허청이 연중 추진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합리적인 소비생활 실천 및 정품 사용 의식 함양을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체험학습에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 홍보대사인 박신혜가 정품 일일교사로 활동, 학생 170여 명을 대상으로 위조 상품 식별요령,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 등을 일선 학교 교사가 수업하듯이 자연스럽게 진행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진행된 체험학습은 위조 상품으로 인한 피해사례를 통해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이론 학습과 위조 상품에 대한 경각심을 인식할 수 있는 체험 활동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2월까지 전국 10개 초·중 고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특허청 이준석 차장은 “향후 우리나라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이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건전하고 올바른 소비의식을 확립하여 정품 구매와 사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재권 보호 교육 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보대사 박신혜는 정품 사용 실천을 위한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TV공익광고 출연, 소비자 참여행사 참여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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