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여름방학 맞이 공연 전시 풍성

- 2만 명이 울고 웃은 감동실화 뮤지컬 <밥퍼> 재공연

- 여름 방학기간 클래식, 국악, 합창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마련

- 삼청각, 꿈의숲아트센터에서도 여름방학 공연․체험 프로그램 열려

서울--(뉴스와이어)--이제 곧 시작되는 여름방학을 위해 세종문화회관(사장 박인배)에서는 자녀들과 부모가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삼청각,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에도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 미리 준비하면 의미있고 풍성한 여름방학을 즐길 수 있다. 여름방학 시작부터 펼쳐지는 프로그램은 클래식, 창작 뮤지컬, 국악,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과 전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볼거리와 함께 교육효과도 제공해 유익하다.

특히, 해설이 있는 클래식, 다양한 방식의 국악, 신나는 합창 공연, 창작 뮤지컬과 다양한 체험이 함께하는 전시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방학기간 동안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팀
정일수
02-399-114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