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 종합상황 8월 5일 06:00현재
※ 강수량(8.4. 00:00~8.5. 06:00까지)
- 서산 15, 백령도 11.5, 고산 6.6, 추풍령 6, 천안 4.5, 순천 3.5, 수원 3㎜
내일(8.6)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나, 제주도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겠음(최저 22~25℃, 최고 29~33℃)
※ 예상 강수량(오늘 05시~내일 24시)
- 경기도, 강원도, 충남북, 전남북(내일), 경남북(내일) : 5~30㎜, 제주도, 북한 : 10~40㎜
어제(8.4)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전북지방에서는 민·관·군 합동으로 피해시설물의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했으며, 오늘(8.5)도 구호품 지급 등 이재민 지원을 계속하면서 응급복구가 조기에 완료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음
- 주요피해 : 공공시설 465개소, 주택파손 66동, 주택침수 1,642동, 농작물침수 24,209㏊(퇴수 22,234㏊)
어제(8.4) 71건의 화재로 부상 8명·150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248건 출동하여 3,721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05 화 재 누계 : 총 19,199건발생, 전년 동기대비 5.22%감소(인명피해 14.08%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606,029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2.09%증가, 구급 1.64%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국무총리는 어제(8.4) 국무조정실장을 통해 전북지역 집중호우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정부차원의 철저한 지원과 대책을 마련, 수해복구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
소방방재청장은 어제(8.4)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북지역을 방문, 이재민 위로와 응급복구 활동에 참여한 군·경·시민단체 및 관계공무원을 격려하였고 어제(8.4) 전북지역 생활기반시설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조기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재해구호 긴급구호비 2억원 긴급지원(복구과)
서울지하철공사와 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승객의 안전 등을 위해 올 연말까지 지하철 2호선과 5호선 모두 7개 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 할 계획이라고 밝힘
언론에서는 소방방재청장이 어제 오후 산사태와 도로·주택 침수 등 피해가 집중된 전북지역을 시찰하고 수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는 보도와
현지 시각으로 8.3일 오전 9시 터키 중부 카파도키에서 관광객 20명을 태운 열기구가 강풍에 추락하면서 열기구에 타고 있던 한국인 8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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