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건전 아케이드게임 12억원 지원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아케이드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전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할 5개 게임을 최종 선정, 발표하였다.

이번 사전 제작지원 사업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질의응답 평가로 이루어졌으며 지난 5월 자유공모를 통해 총 34개의 게임이 접수된 바 있다. 최종 심사결과 시장 경쟁력이 있는 건전한 아케이드게임으로 안다미로 ‘탱크 대전’, 크레노바 ‘신개념 케이 팝(K-Pop) 아케이드 댄스 게임’, 알브이소프트 ‘체감형 4D FPS’, 인큐브 ‘탑승형 동작인식 슈팅 시뮬레이션’, 동호전자 ‘5D 라이더 비행 배틀 레이싱 게임’ 등 5개 게임이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5개 게임에 대하여는 ’14년 3월까지 시제품 완성을 목표로, 지난 ’05~’06년 경품용 상품권지정제도에 의해 적립된 상품권 발행 수수료 12억 원이 지원된다.

<건전 아케이드게임 제작 및 유통 생태계 조성의 일환>

이번 제작지원 사업은 문체부가 지난해 발표한 ‘건전 아케이드게임 제작 및 유통 생태계 조성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며 개발된 아케이드게임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유통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하여 침체된 아케이드게임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체부는 건전한 아케이드게임의 활성화를 위하여 제작지원 사업 이외에도 ‘아케이드게임 전용 콘텐츠공제조합 출자’,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상설 홍보관 구축’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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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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