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 장미재배농가의 로얄티 경감을 위한 신품종 개발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전세창)에서는 신품종 장미품종(9개)을 개발하여 보급 하므로서 장미 재배농가의 로얄티 부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2001년도부터 장미 신품종을 개발하기 시작하여 농가 실증시험을 거친후 현재까지 9개품종 상표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한국 장미 생산자 단체와 금년 8월부터 7년간 품종사용 통상 실시권 계약하므로서 본격적으로 보급하기 시작하였다.

우선적으로 경기도의 장미재배농가에 129천주를 보급 하기로 계약 하였으며 앞으로 경기도 장미 재배면적의 10%까지 보급할 전망이다.

우리나라의 장미 재배면적은 764ha이며 경기도는 284ha로 전국대비 37%를 차지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장미는 재배농가 대부분이 외국산 품종 재배로 년간 120억 (경기도 약 40억) 정도의 높은 로얄티를 부담 하여 왔으나 앞으로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 장미를 10% (28ha)보급시 경기도에서만 약 18억원의 종묘비를 경감 하여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장미품종은 외국산 품종에 비해 소비자의 기호도가 높아 판매가격이 1.5배 높을뿐 아니라 옐로우뷰티의 경우 금년도 6월 전국 장미 품평회에서 최고 인기품종으로 인정 받았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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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공보관실 언론담당 이강석 031-249-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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