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2013 벤처천억기업’ 선정

- 지난해 매출 국내 보안 및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사상 최초 매출 1천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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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스닥 053800
2013-07-16 13:23
서울--(뉴스와이어)--정보보안 기업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이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로부터 ‘2013 벤처천억기업’으로 선정돼 기념패를 받는다.

안랩은 16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3 벤처천억기업 기념행사’에서 신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벤처천억기업 기념행사’는 벤처기업의 경영 성과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후배 벤처기업에 동기부여를 하고자 매년 매출액 1천억을 넘긴 벤처 기업을 조사해 선정, 발표하고 있다.

안랩은 1995년 설립 이래 매년 큰 폭으로 매출 성장을 해왔으며, 지난 해 매출액 1,267억원, 영업이익 133억원, 순이익 145억원을 각각 기록하며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국내 산업 전반의 침체와 소프트웨어 시장의 저성장 등의 악재 속에서도 거둔 성과여서 의미가 크다.

이날 기념패를 받은 안랩 권치중 부사장은 “안랩은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업계 리더로서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도 함께 이룰 것이다. 또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과감한 기술 투자와 글로벌 사업 기반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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