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4회 대한민국안전대상 시행

울산--(뉴스와이어)--‘제4회 대한민국안전대상’이 시행된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기업경영 안전 분야에 대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화재를 비롯, 안전관리 우수기업과 공로자를 선정 시상하는 ‘2005년도 제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과 경향신문사 공동 주최로 열리는 대한민국안전대상은 신청서류 접수(8월~9월),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10월~11월), 최종 심사 및 수상자 결정(12월초), 시상식(12월중)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과 개인은 신청서, 기업소개서, 제품설명서, 공적조서 등 분야별 관련 서류를 작성 전국 시·도 소방본부(울산시 소방본부 052-227-6119) 및 각 소방서, 한국안전인증원사무국(02-3701-1640) 등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시상부문은 우수기업상, 특별상으로 구분 시상된다.

대상자격은 우수기업상은 최근 2년간 화재발생 사실이 없고, 산업재해율이 동업종 평균치 이하이고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사회적 물의가 없어야한다.

특별상의 경우 ‘우수시설상’은 우수기업상과 자격이 동일하며 ‘우수제품상’은 화재예방 등 안전과 관련된 우수제품을 개발한 경우, ‘우수관리상’은 화재시 신속 정확한 대처로 초기에 진압을 완료한 경우 등이다.

특별상 가운데 ‘공로상’은 3년 이상 화재를 비롯한 안전 분야에 공정이 있는 경우이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수상한 개인, 기업에는 상장과 현판이 수여된다.

시상내용을 보면 우수기업상은 대통령상(1), 국무총리상(2), 행정자치부장관상(8), 소방방재청장상(4) 등이, 특별상은 행정자치부장관상(3), 소방방재청장상(1), 경향신문사사장상(5), 소방검정공사사장상(5) 등이 수여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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