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반기 해외투자유치 강화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하반기 외국인투자설명회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하반기 해외 투자유치 활동으로 ▲ 9월 1일 KOTRA 해외무역관 투자담당 외국인 초청설명회 ▲ 10월 11일에 세계화상대회에 참가하는 화교 기업인 40명을 초청 ▲ 10월 11월에 미국과 일본 현지 투자설명회 개최 ▲ 뉴욕, L.A, 동경, 오사카 등에서 IT, BT 현지 투자설명 등을 개최한다.

이번 하반기 투자설명회는 금년 상반기 국내에 외국인 직접투자가 전년대비 8.4% 감소하는 등 외국인 신규투자 감소 및 수도권 공장설립 규제완화로 투자유치 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을 극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는 해외투자 유치활동을 위해 9월 1일 KOTRA 해외무역관 투자담당 외국인 직원을 초청하여 대전시 투자환경과 대덕테크노밸리내 외국인투자유치 후보지역을 소개하고 10월 11일에는 서울 COEX에서 열리는 세계화상대회에 참가하는 화교 기업인 40명을 초청하여 대덕밸리의 첨단 연구 인프라와 대전에서 성공한 외국기업을 소개하여 거대한 화교자본의 투자를 유도하며 오는 10월 11월에 미국과 일본에서 현지투자설명회를 개최하여 해외 유력 투자가에게 대전시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설명하며 뉴욕, L.A, 동경, 오사카 등에서 IT, BT 등 첨단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투자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9월 13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일산의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되는 세계 한상대회(전세계 교포 경제인들 참가 수출 및 투자상담회)에 투자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해외 교포 경제인들과의 상담을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외국인 투자가들은 과거에는 낮은 임금과 저가의 생산비를 목적으로 투자하였지만 최근에는 국내시장 및 동남아 시장을 목표로 투자를 하기 때문에 신규투자는 축소되고 기존 투자가의 증액투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지만 향후 R&D특구의 본격 가동과 행복도시 건설 등 우리 시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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