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복지만두레 나눔의 쌀독’ 全 동사무소로 확대
지난 5~6월 부사동과 도마2동 복지만두레에서 최초로 시행된 후 쌀을 채우는 시민들은 늘고, 저소득층 주민들도 월 평균 2가마 정도의 쌀을 가져가는 등 참여와 호응이 높아 지역사회를 사랑과 나눔으로 변화시키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해 전 동(80개) 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한 나눔의 쌀독이 비워지지 않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면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가까운 동사무소를 방문하여 복지만두레 담당직원에게 문의하거나 동사무소에 설치된 쌀독에 쌀을 채워주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8월 현재 나눔의 쌀독을 운영하고 있는 동복지만두레는 동구의 판암1·2동, 가양2동, 성남2동, 중구의 중촌동, 대흥동, 석교동, 대사동, 부사동, 태평1동, 유천1동, 문화1동, 산성동, 서구의 도마2동, 괴정동, 갈마1동, 유성구 7개동 전체, 대덕구의 덕암동, 회덕동 등 25개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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