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니콘안경렌즈 화보촬영에서 4인 4색 매력 발산

2013-07-18 09:39
  • 니콘안경렌즈의 I SEE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화보 촬영을 통해 그들만의 경쾌한 매력과 음악적 에너지를 선보였다.

    니콘안경렌즈의 I SEE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화보 촬영을 통해 그들만의 경쾌한 매력과 음악적 에너지를 선보였다.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7월 18일 -- 최근 니콘안경렌즈의 ‘I SEE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화보 촬영을 통해 그들만의 경쾌한 매력과 음악적 에너지를 선보였다.

‘I SEE 캠페인’은 쉐프, 패션디자이너, 의사, 포토그래퍼 등 각 분야의 Visionary들을 모델로 선발해 진행하는 니콘안경렌즈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데이브레이크는 최초의 한국인 모델이자 밴드 모델이다.

데이브레이크를 모델로 내세운 한국의 I SEE 캠페인은 ‘I SEE HARMONY’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 콘셉트의 표현을 위해 데이브레이크는 촬영 현장에서 실제로 노래를 부르고 악기를 연주하며 생동감 있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노력했다. 장시간 촬영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태도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유지했다는 후문이다.

니콘안경렌즈 관계자는 “데이브레이크는 니콘안경렌즈의 브랜드 콘셉트를 잘 이해하고 촬영장에서는 밝고 경쾌한 음악과 함께 그들만의 어울림을 보여줬다”며 “향후 데이브레이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I SEE 캠페인과 니콘안경렌즈를 알리며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데이브레이크의 화보는 니콘안경렌즈를 판매하는 전국 안경점에서 포스터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데이브레이크의 즉석 라이브가 포함된 인터뷰 영상은 향후 니콘안경렌즈 I SEE 캠페인 글로벌 홈페이지(www.iseenikon.com)에 공개될 예정이다.

에실로코리아 개요
에실로코리아는 전 세계 광학 렌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에실로社의 한국 투자 법인으로 세계 최초로 누진다초점렌즈인 ‘바리락스(Varilux)’를 개발했다. 또한 세계적인 광학전문기업 일본 니콘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니콘안경렌즈’를 국내시장에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한편 에실로社는 1849년 설립돼 전 세계 안경렌즈의 28%를 생산하며 세계 시장 1위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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